'Toys/Mac (맥,맥북)'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3.06.14 맥용 크롬에서 자바 애플릿이 동작하지 않을 때 조치 방법
  2. 2012.08.06 맥이나 리눅스와 같은 Unix 계열 서버의 prompt 변경하기
  3. 2012.07.25 Mac ports 를 XCode 4.3 이상에서 사용할 때 오류 수정 (1)
  4. 2012.07.24 맥 호스트 이름 변경하기
  5. 2012.05.11 맥에서 OenJDK 설치하기
  6. 2012.03.13 [브라우저] 맥에서 구글 크롬 임시파일 지우기
  7. 2011.11.04 [vi] .vimrc 파일을 OS 기본 설정값으로 만들기 + vi color sample pack 설치하기
  8. 2011.08.20 [맥] 맥에서 아파치 웹서버 설치하기 (2)
  9. 2010.10.28 [Mac] 윈도우에서 압축한 파일을 맥에서 풀 때 한글이 깨지는 현상에 대한 해법
  10. 2010.10.20 [맥 참조 링크] 맥에서 터미널 사용하기
  11. 2010.03.17 [맥, 맥북] 다음 버전의 맥, 맥북, 맥 미니등을 기다릴 때 참조할만한 사이트
  12. 2010.03.04 [맥, 맥북] MacPorts 사용하기 - 2 사용하기 ( 맥에서 yum 과 같이 사용하는 툴)
  13. 2010.03.03 [맥, 맥북] MacPorts 사용하기 - 1 설치하기 ( 맥에서 yum 과 같이 사용하는 툴)
  14. 2010.03.02 [맥, 맥북] 맥에서 root 패스워드 설정하기 (1)
  15. 2010.02.11 [맥 어플] iStat - 맥의 메뉴바에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 해 주는 툴 (온도, 네트워크, 디스크, CPU 사용량 모니터링)
  16. 2010.01.01 [맥 캠코더] 맥에서의 MTS 변환
  17. 2009.10.14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33 Calibri, Consolas 와 같은 폰트를 Mac 에서 사용하는 방법(Calibri, Consolas font)
  18. 2009.10.13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32 맥 사용자를 위한 무료 Mind map 툴
  19. 2009.08.28 [맥 OS 사용 팁] Snow Leopard (스노우 레오파드, Mac OS X 10.6)
  20. 2009.07.29 [책] Objective C 번역서
  21. 2009.06.09 [KeyNote] WWDC 2009 간단 요약
  22. 2009.04.09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31 다른 사람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지 확인해보자.
  23. 2009.03.29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30 맥 사용자를 위한 종합 선물 세트 omni group
  24. 2009.02.28 [Safari4] 맥 및 윈도우용 사파리4 등장 (아직은 베타)
  25. 2009.02.21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29 맥 인트로(설치시 환영) 동영상 보는 방법
  26. 2009.02.19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28 맥 화면 보호기를 동영상으로 지정하기
  27. 2009.01.17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27 맥에서 vi를 쉽게 배우기 위한 vimtutor(vi 쉽게 배우기)
  28. 2009.01.10 [macworld 09년 1월] 맥월드 '09년 1월에서 발표한 것들...
  29. 2008.12.19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26 Quartz Composer 사용법 링크
  30. 2008.10.15 [MacBook 사용팁] 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25 사진을 DVD로 만들기

언제부터인가 맥 업데이트를하면서 각종 브라우저에서 자바 애플릿과 자바 Web start를 동작하지 않도록 해 놓았다. 요즘 각종 보안 이슈가 떠오르면서 내린 조치인듯 하다. 
하지만 몇몇 툴에서는 애플릿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것을 활성화 시켜야만 한다. 

아래 링크에 있는 내용대로 따라하면 된다. 

http://support.apple.com/kb/HT5559?viewlocale=en_US

하하 

혹시나해서 로케일을 바꾸었더니 한글도 되는구나.

http://support.apple.com/kb/HT5559?viewlocale=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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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따라서 콘솔의 Prompt 창에 전체 경로가 나타나지 않아 불편할 때가 있다. 맥도 마찬가지다. 

그럴때에는 먼저 ~/.bash_profile 파일을 연다. vi로 작업하면 없을 경우 새로 생성되니 그냥 vi로

vi ~/.bash_profile 

만약 이 파일에 PS1이라는 항목이 있으면 그 항목을 변경하면 되고, 없으면 변경하면 된다. 

export PS1='\u@\H:\w $ '

여기서 \u는 사용자, \H는 서버 이름, \w는 전체 경로다. 만약 현재 경로만 보이도록 하고 싶으면 \W로 대문자를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지정한 후 vi를 저장하고 나와서 

source ~/.bash_profile

명령으로 방금 변경한 항목을 update치면 된다. 

이상한 암호와 같은 prompt 옵션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tldp.org/HOWTO/Bash-Prompt-HOWTO/bash-prompt-escape-sequenc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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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는 맥에서의 설치 지원 도구인 Mac Ports를 사용할 때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 XCode가 예전에는 /Developer 디렉터리에 설치되었었다. 하지만, 4.3부터는 경로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Mac Ports에서 제대로 프로그램 설치가 되지 않는다. 

콘솔에서 su 를 실행해서 root 권한으로 변경한 후

sudo xcode-select -switch /Applications/Xcode.app/Contents/Developer/ 

를 실행하면 정상적으로 Mac Ports가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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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터미널을 사용할 때 장비의 이름이 Prompt에 나타난다. 이 이름을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scutil을 사용하면 된다.

scutil --set HostName new_hostname

예를 들어 MBP로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된다.

scutil --set HostName MBP

이렇게 지정한 다음에 터미널에 다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변경되어 있을 것이다.

MBP:~ 게정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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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정식 JDK 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다가,

Vert.x 가 JDK 7 에서만 돌아간다고 해서 회사 Mac에서 OpenJDK 설치를 시도해 봤다. 

https://wikis.oracle.com/display/OpenJDK/Mac+OS+X+Port

요 링크에 있는 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되는데,
중간에 ??? 부분을 컴파일하면서 안된다고 투덜된다.
그 이유는 해당 파일의 소스에 한글로 파일 생성 시간이 찍혀 있어서 그렇다. 

당황하지 말고

vi corba/make/common/shared/Defs-java.gmk

요렇게 열어서 이 파일에 ascii 를 검색한 후 

JAVACFLAGS  += -encoding ascii

로 되어 있는 것을 

JAVACFLAGS  += -encoding ms949

로 바꾸면 된다. 


참고로 make 작업은 엄청난 시간이 소요된다. 한 30분 이상 걸린듯 하다. 

그러니, 회의 가기 전이나 점심 먹기 전에 make 돌려놓고 다녀 오는 것이 편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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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코드가 있는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구글 크롬의 화면이 하얗게 변해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구글 크롬의 임시파일을 지워도 별로 달라지는것이 없어서  캐시 디렉터리를 통채로 지우기로 마음 먹었다.
위치는
/Users/사용자아이디/Library/Caches/Google/Chrome/Default 
에 있으며 이 디렉터리를 통채로 날려버리면 된다.
 
rm -rf *

이렇게 지우고 나니 깔끔하게 모든 페이지가 작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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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rc 파일과 컬러 스키마를 변경하여 vi의 색을 원하는 대로 변경해보자. 

1. .vimrc 파일 만들기 
맥에서는 .vimrc 파일이 기본으로 생성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다음의 절차를 따라가면 샘플에 있는 내용으로 .vimrc 파일이 생성된다. 
vi
:edit ~/.vimrc
:read $VIMRUNTIME/vimrc_example.vim
:write

근데 개인적으론 그냥 웹에 있는 걸 다운로드 받아서 쓰는게 깔끔할 듯...

2. color pack 다운로드하고 필요한 폴더에 복사하기 
이제 
http://www.vim.org/scripts/script.php?script_id=625
으로 가서 가장 아래에 있는 zip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나서 풀자.
plugin 과 colors라는 디렉터리를 계정 디렉터리 아래에 있는 .vim 디렉터리 밑으로 이동한다.
즉,
~/.vim/plugin

~/.vim/colors 
가 되도록 하면 된다.

만약 .vim 디렉터리가 없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mkdir .vim
이라고 하나 만들어 주자.

3. color 를 선택한 후 지정하기
vi .vimrc
를 쳐서 .vimrc 파일을 만들자.
위의 링크에 있는 여러 샘플중 마음에 드는걸 골라서 .vimrc 파일의 가장 첫줄에 다음과 같이 추가하자.
colorscheme darkblue
(갑자기 dark한게 좋아져서...)
이제 :wq 로 저장한 후 다시 vi를 들어가면 설정한 컬러 테마로 vi가 바뀌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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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기본적으로 아파치 웹서버는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별도의 웹서버를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0. 컴파일을 위한 Xcode 설치
컴파일을 위해서 Xcode를 설치한다.
Apple 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1. Apache 다운로드
http://httpd.apache.org/download.cgi
여기서 적당한 것을 다운로드한 후 압축을 푼다.

2. 설치
설치할 때 다운로드 압축을 해제한 디렉터리에서 다음과 같이 컴파일 하면 된다.

./configure
make
make install



그런데 만약 특정 위치에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이  --prefix를 지정해 주면 된다.
예를 들어 /develop/apache 에 설치하려면

./configure --prefix=/develop/apache/

 라고 지정하면 된다.

3. 설정 변경
그냥 실행하면 80포트가 충돌난다고 하기 때문에
/develop/apache/conf/httpd.conf 파일을 열어서

Listen 80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Listen 9999

로 변경하자.

 4. 실행
/develop/apache/bin/ 으로 이동하여
./httpd
라고 실행하면 된다.
제대로 도는지 확인하려면,
브라우져을 열어

http://localhost:9999

로 접속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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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터미널을 사용하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

==> iTerm링크. 한글 설정. 터미널에 나타나는 서버 이름 변경 등등

터미널 프롬프트 변경하기
==> 이글의 댓글에도 있지만, 터미널 실행할 때마다 프롬프트를 변경하려면
       여기서 생성한 .bashrc 파일을 .bash_profile 파일로 복사하면 지정한 프롬프트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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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를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1. root로 로긴한다. (su 명령어 사용)
2.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root 권한의 쉘로 들어간다.
3. port를 입력한다.
4. 그러면 interactive mode로 들어간다.
5. 도움말을 보려면 help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된다.
6. 예를 들어 wget을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install wget
그러면 끝이다.

간단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sudo port install wget
과 같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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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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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터미널을 통해서 수행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이 있다. 바로 제목에 나와있는 MacPorts

설치는  UI 기반의 설치툴을 제공하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다.
문제는 설치한 이후에 port를 사용하는 방법에 있다.

두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하는데,
1. root 권한으로 수행
2. make 등 컴파일 프로그램 설치

root 권한으로 수행하는 것은 앞선 포스트에 설명 되어 있으니 참조하면 된다.

make등 컴파일 프로그램은 가장 쉬운 방법이 XCode를 설치하는 것이다.
XCode는 http://developer.apple.com/technology/xcode.html 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하면 된다.
(개발자 계정은 그냥 만들면 된다. ^^)

만약 다음과 같이 이상한 오류를 발생시키면서 오류가 발생하면
Error: Unable to execute port: can't read "build.cmd": Failed to locate 'make' in path: 

/opt/local/etc/macports/macports.conf 라는 파일의 
binpath 부분을 찾아서 /Developer/usr/bin를 가장 뒤에 붙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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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나 유닉스에서  su 명령어를 사용하여 root계정으로 전환하려고해도,
기본적으로 root의 패스워드가 설정되어 있지 않아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따라서 다음의 명령어를 순서대로 입력하면 root 패스워드 설정 및 root로의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다.

터미널을 수행시키고
$ sudo -s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패스워드를 물어보는데,
현재 사용하는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bash 프롬프트가 나오며,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bash-3.2# passwd root
Changing password for root.
New password:
Retype new password:
bash-3.2#

이렇게 새로운 패스워드를 입력한 후,
su 명령어를 입력하고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마음대로 root계정으로 터미널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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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태어난 애기를 찍어서 iMovie에서 한번 편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캠코더 인식을 iMovie에서 하질 못해서 몇일간 고생했다.
요즘에 나온 메모리 기반의 캠코더는 MTS라는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을 생성하지만,
이 파일을 direct로 Mac에서 변환이 불가능하다.

이것 저것 알아보았자만,
가장 좋은 방법(내가 찾은 최선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캠코더를 Mac과 연동하여 MTS 파일들을 맥으로 복사한다. 2.예전에 소개해 주었던 Hand break 라는 툴을 사용하여 MP4 파일로 변환한다.
http://www.tuning-java.com/124
3. iMovie에서 Hand break로 변환한 파일들을 읽어들인다.
4. 이제 열심히 편집히고, You Tube에 올린다.

어차피 iMovie로 편집해도 어느 정도 화질 손실은 불가피하므로, 이렇게 하는게 가장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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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사용할 때 Windows에서 사용하는 Font들이 필요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이 글의 제목에 있는 Calibri나 Consolas와 같은 Font들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Consolas는 소스코드나, 터미널 문자같은 것들을 표시할때 매우 좋다.)

하지만, 이 폰트를 따로 다운로드할 수는 없다.

따라서 아래의 링크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http://www.wezm.net/2009/03/install-consolas-mac-osx/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MS의 Mac용 오피스 문서 Converter를 다운로드하면,
그 설치파일에 Font설치 파일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파일을 사용하여 설치하면 된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Converter를 다운로드한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6B9238E1-CF69-48C4-BF2D-C4A8ACEEE520&displaylang=en

2. 해당 파일의 우측 마우스를 클릭하여, "패키지 내용보기"를 선택하면 설치파일의 내용을 확인하는 창이 나타난다.
3. Contents/Packages/ 에 보면, "OpenXML_all_fonts.pkg"라는 파일이 있고, 이 파일을 실행하면 된다.

설치가 다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Library/Fonts/Microsoft 폴더에 해당 Font들이 설치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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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팀원 한분이 Snow Leopard Retail version과 10A432 버전을 깔아서 사용한 후기를 보내줘서
그 내용을 허가 받고 공유한다.
(물론 그분도 여기저기서 확인한 내용이라고 한다...)
오늘부터 Snow Leopard가 배송된다니,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다.
(난 팀장님이 Family 버전인가 뭔가를 사서 하나 설치할 수 있다. ㅋㅋㅋ. 받아 놓고, 책 다쓰면 한번 밀어야징...)

뭐가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관련 기사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id=0001952304&oid=092&mid=sec&sid1=105
를 참조하기 바란다.

·
     
DVD없이 설치

o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하드디스크 파티션 분할 (용량은 이미지 용량만큼)

o  복원탭에서 소스를 OS이미지가 있는 .dmg 파일을 선택, 대상을 분할된 파티션으로 선택하여 복원

o  시동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파티션을 선택

o  설치!



·
   
Snow Leopard에서 64비트 커널 부팅을 Default 설정하기

o  기존 Device Driver kext 호환을 위해서 서버군인 Xserve 제외한 모든 기종에서 default커널은 32비트를 유지하고 있다. 아래 방법은 이를 해결하여 64비트 커널로 부팅 가능하게 한다.

o  64비트 커널 사용 가능한지 확인

§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 ioreg -l -p IODeviceTree | grep firmware-abi

o  (방법1) /Library/Preferences/SystemConfiguration/com.apple.Boot.plist 설정

§  <key>Kernel Flags</key><string></string>...

§  <key>Kernel Flags</key><string>arch=x86_64</string>으로 변경

o  (방법 2) nvram설정

§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 nvram boot-args="arch=x86_64"

 


·
     
Snow Leopard에서 True Type Sub-pixel Rendering 적용하기 (Workaround)

o  현재(10A432) Snow Leopard에는 자사의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아닌 LCD 연결된 경우 Sub-pixel Rendering 적용되지 않는 버그를 가지고 있다. Sub-pixel Rendering 적용되지 않으면 화면 가독성에 문제가 있을 있다.

o  아래와 같이 터미널에서 입력 , 재로그인하면 Sub-pixel Rendering 적용된다.

§  defaults -currentHost write -globalDomain AppleFontSmoothing -i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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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안와서
웹서핑을 하던중 오늘 하는 것을 알게된 WWDC 2009(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 2009)

영어로 된 버전을 밑에서 부터 열나 봤더만, 새벽부터 머리가 - -;

열나 보다가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더 상세한 한국어 버전이 있었다는 - -;

간단히 요약하면,
  • SD 카드 슬롯이 포함된 새로운 15인치 맥북 프로 등장 !!!
  • Snow leopard 등장. 9월 출시 예정에 업그레이드시 29불에...(64비트, Exchange 추가에...)
  • IPhone OS 3.0 (가장 강력한 기능은 iPhone을 분실했을 때 원격 삭제가 가능하다능~~~. 애플에서 받은 iPhone 을 분실한 불쌍한 울팀 팀장님 T T)
  • iPhone 3GS (더 빠른 속도에 199달러. 울 나라에선 왜 그리 비쌀꺼라는 소문만???)
결론은 넷북은 없구,
iPod Touch 3세대는 안나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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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의할 때 팀장님이 사용하는 특이한 프로그램을 봤다.

어떤 것인지 봤더니, Omni ~~라고 씌여져 있었다.

사이트를 찾아보니, Omni 그룹이라는 프로그램 패키지가 있고,
몇몇은 무료 프로그램들이다.


여기에 나열된 프로그램중 Omni Web 아래에 있는 것들은 무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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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자리에 갔더니,
특이한 브라우져가 있어서 뭐냐고 물어봤더니, 사파리 4란다.


일단 설치해서 띄우면 자기가 가장 많이 가는 사이트 목록이 아래와 같이 뜬다.

그리고 달라진 점은 내 맥북과 같이 위 아래가 좁은 사용자에겐, Tab이 잡아먹는 한줄이 너무나 아까웠다.
아마도 그래서 얘네들이 그 탭을 가장 상단의 타이틀 바로 옮긴 것 같다.

이번에 새로 나온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인지 8인지는 사파리의 기능을 엄청나게 따라간다고 느꼈는데,
애플에서 먼저 선수쳐서 신 기능을 내 놓은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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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신 분들은 맥북을 처음 켰을 때 환영 동영상을 잊지 못할 것이다.
(나만 그런가?)

그 동영상 파일은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어디에 있는지 알아냈다. ^^;

Finder에서 가장 상위 위치(/) 에서  
시스템 ==> 라이브러리 ==> Core Services 
를 찾아간다.

거기서 "설정지원" 이라는 파일에서 우측 마우스를 클릭해서 "패키지 내용보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Finder창이 나타난다.

그 다음, 
Contents ==> Resources ==> TransitionSection.bundle 
파일을 찾아가서 동일하게 우측 마우스를 클릭해서 "패키지 내용보기"를 선택하면 다시 새로운 Finder창이 나타난다.

거기서 
Contents ==> Resources 에 들어가면 "Intro.avi" 파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아래에 있는 캡쳐한 사진의 이미지에 대한 저작권은 애플에게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macfanatic.net/blog/2008/03/05/playing-leopard-intro-video-from-your-mac/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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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에 몇년간 있는 내가,
터미널에서 작업 할 일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별로 배울 필요가 없었던 vi

지금 회사에선 vi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모든 서버에 접속하려면 개발 서버를 거쳐서 들어가야 한다는 - -)

그래서 man vi로 메뉴얼을 보던중 vimtutor를 발견했다.
리눅스에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맥에서는 된다. ^^;

맥에서 터미널을 수행하고,
vimtutor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튜토리얼은 그냥 읽어보는 튜토리얼이 아닌 따라하기 튜토리얼이라서 30분 정도에,
어느정도 기억력이 좋다면 금방 vi에 적응할수 있다. ^^;
나도 열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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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74223864

아이튠즈를 통해서 이번주에 발표된 맥월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위의 링크는 itune이 설치되어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내가 관심있는 부분만 자세히 봤는데...

- 사진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인 iPhoto에는 얼굴 인식 및 분류, 새로운 형태의 슬라이드쇼.
특히나 슬라이드쇼는 아이팟 터치로 전송이 가능하다.
- 동엽상을 편집하는 iMovie는 지도 기능, 테마 기능, 스테빌라이져 기능등 여러 좋은 기능들이 포함되었다.

- KeyNote는 차트를 동적으로 보여주는 기능과 몇몇 액션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가장 좋아 보이는 것은 iPod Touch나 iPhone과 연계되는 프리젠터 기능이다.
두 기기를 프리젠테이션 용 프리젠터로 사용할 수 있고, 프리젠테이션 참조 화면을
아이팟 터치에게 전송하여 발표자가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iTune Store에서 keynote 로 검색하면 그 리모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99 불이다.


아이팟 터치가 점점 갖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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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사용하는 Quartz Component라는 것이 있다.

확장자는 .qtz 인 파일이 그것이다.

이 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XCode라는 맥용 개발툴에 있는  Quartz Composer를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법이 일반 툴과 너무 달라 매우 난감하다.

아래 링크는 그런 qtz 파일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 놓은 문서다.
(영어지만....)
http://www.macdevcenter.com/pub/a/mac/2006/03/23/quartz-composer.html?page=1


이 파일을 왜 만드냐면....
만들어 놓은 파일을 KeyNote에서 import 하게되면,
프리젠테이션시에 움직이는 배경을 청중에게 보여줄 수 있다.

다음에 어디서 세미나 할 일 있으면, 한번 써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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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을 갔다 왔는데, 그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iPhoto의 슬라이드쇼로 보면
Ken Burns 효과로 보는 이미지들을 누군가에게도 그 슬라이드 쇼르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DVD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니,
iDVD로 만들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는 IPhoto에서 슬라이드 쇼를 동영상 파일로 export하는 기능을 제공해 주니까,
가능 할 것이라 생각했다.

여러개의 사진을 모아서 슬라이드쇼로 구성한 뒤에 동영상을 export하면 작업은 끝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기서 생성한 파일들에 자막을 처리하기 위해서  iMovie를 통해서 편집하려고 하니, 읽혀 지질 않는다.
게다가 이미지 해상도도 640X480까지 밖에 안된다.

이 방법 저 방법을 고민한 결과
iMovie에 사진을 끌어다 놓고, 음악 파일 매핑하고, 중간 중간에 디졸브로 화면 변환을 지정하면,
쉽게 동영상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참고로 IMovie의 모든 사진 사이에 변환 효과를 하면 노가다가 엄청나게 심하기 때문에,
가장 쉬운 방법은 iMovie 프로젝트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한 후 "프로젝트 속성"을 선택하면,
거기에 화면 전환 효과를 일괄로 지정하는 옵션이 나타난다.
정상적으로 세팅을 마치면, 마지막 이미지도 은은하게 사라지게 할꺼냐? 라는 옵션이 나오는데, 반드시 선택해 주기 바란다.
이렇게 만들면, 고해상도의 자막을 넣은 Ken Burns 효과의 동영상을 얻을 수 있다.

PS:나같은 초보를 위한 맥북 사용 팁은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올해말까지 쉬겠습니다.
테스트책을 집필을 해야하기 때문에 거기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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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