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나 야후에서 마이티 마우스로 조회를 하면,
가수들만 조회된다.
구글에서는 애플 마우스만 조회되고...
달라도 이렇게 다르다니...

여하튼,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오늘 신도림테크노마트에 가서 마이티 마우스를 샀다. 유선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 종일 쓰면 2주, 하루에 한두시간 쓰면 2달 간다는 그런 무선 마우스를 쓸 자신이 없어서...

일단 사진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년전 애플 마우스를 보고, "쟤네들은 우클릭을 어케하지?" 라는 궁금증을 갖고 몇년간 살아왔다. ㅋㅋ

그런데, 실제 사용해보니 정말 좋은 마우스다.
아래의 그림처럼 시스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마우스 설정을 한 다음에 사용하는게 좋을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가장 궁금했던 우클릭은 그냥 오른쪽을 누르면 되고,
가운데 스크롤 에 손을 대고 누르면 하나의 버튼으로 인식 되고,
좌우의 반원 같은것을 동시에 누르면 또 하나의 버튼으로 인식된다.
Posted by tuning-java

요즘은 신도림 테크노 마트에서 영화를 보는데,
(주차비 공짜에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서...)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주연의 놈놈놈이라는 영화를 조조로 봤다.
(영화비가 약간 아까워서 항상 조조로 본다. ^^)

와이프의 이야기는 연기는 송강호가 다하고, 폼은 정우성이 다 잡았다는... ㅋㅋㅋ

정말 정우성이 나오는 부분은 전부 CF 다.
90%이상이 CF처럼 멋있게 나온다.

영화 스토리는 뻔하지만, 그냥 송강호를 좋아하거나 정우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봐도 절대 후회 없을 듯.
여하튼 영화 보고 테크노 마트 PC 파는 층에서,
애플 물건을 전문으로 파는 곳에서 키보드 스킨과 하얀 맥북이 까매지는걸 대비하기 위해서 손목 부분 패드를 사서 맥북에 옷을 입혔다.

뭐 두개 합쳐서 2만 8천원이면 적절한듯.

지난 금요일에 주문한 메모리는 언제오려나?
2 G 짜리 두개가 9마넌인 세상이다.
나중엔 더 싸지겠지만...

Posted by tuning-ja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