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윈도만 사용했던 사람들이 맥북을 사면 제일 먼저 알아보는건,
윈도우를 어떻게 맥에서 사용하는지이다.

내가 지금까정 알아낸 것은 3가지이다.
패러렐즈(parallels 스펠링 외우기 힘들다...),
붓캠(BootCamp),
vmware.

붓캠은 OS X 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고, 그냥 쓰면 되는듯...
단점은 리붓팅을 해야한다는거...
즉, 윈도우로 부팅하고, Mac OS X 로 선택해서 부팅하는 방법이다.
(윈도우에서 운영체제 여러개 깔아서 쓰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OS를 선택하려면, 부팅시 Option키를 누르면 된단다.
(안써봐서 잘 모른다. ㅋㅋ)

페러렐즈나 vmware는 맥 OS 위에서 가상으로 윈도우를 띄운다.
조그만 화면(창)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전체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디스크 용량, 메모리 용량을 지정할 수 있고,
CPU 를 하나만 쓸지, 두개의 Core를 다 쓸지도 정할 수 있다.

어차피 맥에 윈도까는거는 인터넷 뱅킹쓰기 위한 용도밖에 안되니...

내가 램을 4G로 업글한거도, 다 이놈들 때문이다.
일단 가상 윈도우 띄우면 메모리 2G 는 훌쩍 넘어버리기 때문에...


Posted by tuning-ja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