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태어난 애기를 찍어서 iMovie에서 한번 편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캠코더 인식을 iMovie에서 하질 못해서 몇일간 고생했다.
요즘에 나온 메모리 기반의 캠코더는 MTS라는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을 생성하지만,
이 파일을 direct로 Mac에서 변환이 불가능하다.

이것 저것 알아보았자만,
가장 좋은 방법(내가 찾은 최선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캠코더를 Mac과 연동하여 MTS 파일들을 맥으로 복사한다. 2.예전에 소개해 주었던 Hand break 라는 툴을 사용하여 MP4 파일로 변환한다.
http://www.tuning-java.com/124
3. iMovie에서 Hand break로 변환한 파일들을 읽어들인다.
4. 이제 열심히 편집히고, You Tube에 올린다.

어차피 iMovie로 편집해도 어느 정도 화질 손실은 불가피하므로, 이렇게 하는게 가장 좋을 듯..
Posted by tuning-java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74223864

아이튠즈를 통해서 이번주에 발표된 맥월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위의 링크는 itune이 설치되어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내가 관심있는 부분만 자세히 봤는데...

- 사진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인 iPhoto에는 얼굴 인식 및 분류, 새로운 형태의 슬라이드쇼.
특히나 슬라이드쇼는 아이팟 터치로 전송이 가능하다.
- 동엽상을 편집하는 iMovie는 지도 기능, 테마 기능, 스테빌라이져 기능등 여러 좋은 기능들이 포함되었다.

- KeyNote는 차트를 동적으로 보여주는 기능과 몇몇 액션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가장 좋아 보이는 것은 iPod Touch나 iPhone과 연계되는 프리젠터 기능이다.
두 기기를 프리젠테이션 용 프리젠터로 사용할 수 있고, 프리젠테이션 참조 화면을
아이팟 터치에게 전송하여 발표자가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iTune Store에서 keynote 로 검색하면 그 리모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99 불이다.


아이팟 터치가 점점 갖고 싶어진다.
Posted by tuning-ja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