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에 해당되는 글 134건

  1. 2010.08.09 [Java GC Options] 버전별 GC 옵션이 잘 정리되어 있는 페이지
  2. 2010.06.30 [자바 무료 프로파일링 툴] Java Free profiling tools
  3. 2010.06.29 [Profiler] 자바 메모리 할당 측정기(java-allocation-instrumenter)
  4. 2010.03.20 [Blog2Book]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3쇄를 찍다. (1)
  5. 2010.02.18 [Glassfish] Glassfish 서버 메모리 세팅 관련 링크
  6. 2010.01.29 [Java Profiler] 오픈소스 자바 프로파일러들 (1)
  7. 2010.01.28 [Blog2Book Test]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트 이야기(자바 테스트 책)와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비교
  8. 2010.01.01 [자바 Trouble shooting] 자바 트러블 슈팅 가이드 집필 시작 (3)
  9. 2009.12.22 [자바 GC] 도대체 Permanent 영역에는 어떤 놈들이 있는 것일까?
  10. 2009.12.22 [Java PDF] 자바로 PDF 파일을 만들어 주는 iText 라이브러리
  11. 2009.12.09 [blog2book test]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자바 테스트) (2)
  12. 2009.11.26 [Blog2Book Test]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가 다음달 초에 출간 (4)
  13. 2009.10.09 [IT 서적이나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5] 마무리하기 (1)
  14. 2009.10.08 [Tomcat] Tomcat 성능 튜닝 가이드라인 (tomcat performance tuning)
  15. 2009.10.06 [IT 서적이나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4] 집필하기
  16. 2009.10.01 [IT 서적이나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3] 시작하기 (2)
  17. 2009.09.29 [IT 서적이나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2] 자료 모으기
  18. 2009.08.06 [성능 튜닝] 고급 성능 조정의 개념
  19. 2009.07.02 [Webwork] Webwork 가이드(튜토리얼, 설명서) 링크
  20. 2009.06.27 [jensor] 무료 자바 프로파일링 툴 젠서
  21. 2009.06.16 [JavaOne 2009] 자바원 2009 세미나 자료들
  22. 2009.06.14 [Dtrace] Solaris 서버 사용자를 위한 Dtrace를 이용한 Java 분석
  23. 2009.06.05 [GC] 자바의 CMS(Concurrent Mark & Sweep)을 대체할 G1
  24. 2009.06.03 [Blog2Book] 이제는 태교서적으로 분류되는구나 (3)
  25. 2009.05.29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Collection 에 관하여 (1)
  26. 2009.05.25 [GC] Java GC Tuning 방법 (자바 메모리 튜닝)
  27. 2009.05.22 [Heap Dump] 자바 힙 덤프(java heap dump) 분석기 - Eclipse Memory Analyzer
  28. 2009.05.19 [Glassfish] Glassfish 설치하기 - 4. Admin 콘솔 실행하기
  29. 2009.05.10 [Google Application Engine] Google App Engine 시작하기
  30. 2009.05.07 [iBATIS] iBATIS의 성능 문제
아시겠지만, 책의 쇄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팔려서 더 찍어 낸다는 것이다.
판이 올라가는 것은 많은 수정이 가해져서 많은 변화가 이루어 졌을 때 판 수가 증가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든, 내 생애의 첫 출판 서적이 3쇄를 찍었다. 그것도 IT책이 ^^;
계산해 보니 6개월 만에 2쇄 찍고,
1년 6개월 만에 3쇄 찍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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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이렇게 길게 제목을 지어도 되는구나...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가 좀 집요(?)한 편이다.

다른 분들은 책을 낸 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모든 포인트를 관리하는 인터넷 서점의 포인트를 정리한다.
(책이 나온지 한달, 혹은 두달 정도의 기간동안...)

출판사에 요청하면 일별 판매량 추이를 볼 수 있고,
출판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누적 판매치를 알 수도 있지만,
내가 직접 관리하는 재미가 있다. ^^;

아래 그래프는 Yes24의 포인트 추이다.

이벤트를 걸어서 이러한 그래프가 겨우 그려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도, 튜닝책이 한달에 팔린 양보다 70%에 달하는 양이 팔렸으면 어느 정도 선방한거 아닌가?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왜냐면 아무도 안팔릴 거라고한 테스트 책이기 때문에.
튜닝책도 마찬가지로 몇명빼고는 안살꺼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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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필요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트러블 슈팅 가이드 집필을 시작할 것이다.
웹으로 공개할 것은 아니고,
2010년 6월 집필 완료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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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회사에서 "GC 튜닝의 이해"라는 과정을 개설해서,
강의를 했다. 

강의 자료를 만들고 있는데,
도대체 자바의 Permanent 영역에는 정확히 어떤 놈들이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생겨서 여기저기 찾아 보다가, 가장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놈을 발견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http://blogs.sun.com/jonthecollector/entry/presenting_the_permanent_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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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필요해서,
자바를 이용해서 PDF 파일을 만드는 라이브러리를 찾아 보았다.

그 중 가장 많이 쓰이고, 적당한 라이브러리로 iText를 찾았고,
해당 라이브러리는 주기적으로 update 되는 것으로 보인다.

iText 홈 : http://www.lowagie.com/iText

한글로 설명 되어 있는 문서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javapdf/index.html

iText in action 책의 sample sources : http://www.1t3xt.info/examples/itext-in-action.php


가장 좋은 방법은 한글 문서를 본 후 iText in action 책에 있는 샘플 소스를 참조하는 방법이다.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은 구글에서 "iText 한글"로 찾으면 많은 블로그 링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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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음주 중에 출고될 예정이라고 한다.
일단 한빛 미디어 블로그에 소개된 내용은 요기를 보면 된다. ==> http://blog.hanb.co.kr/171

그리고, 한빛 미디어 예판은 요기에서 진행한다. ==> http://www.hanb.co.kr/look.php?isbn=978-89-7914-712-4

회사 벼룩시장이나 OKJSP 사이트에서 공구를 진행할까 생각도 했지만,
안티한 몇몇 똑똑한 분들이 딴지를 걸까봐 공구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책의 페이지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와서,
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책 가격이 올라버렸다.
독자 여러분께 죄송할 따름이다....

(지난번에 쓴 튜닝 책도 Blog2Book 시리즈에서 가장 두꺼웠는데,
이번엔 그 기록을 깨서 404 페이지가 나왔다.
실제 원본은 더 많은 페이지가 나왔는데,
거기서 몇몇 부록을 PDF로 제공하기로 결정 했고,
그 PDF파일은 조만간 필자 블로그와 한빛 홈페이지에 올라갈 예정이다.)

만약 공구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한번 추진해 볼 예정이오니,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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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라는 책이 드디어 출간된다.
(나는 끝까지 "테스트 이야기"로 하고 싶었는데, 출판사에서는 끝까지
테스팅으로 밀고 있다. 왜 그런지는 좀더 이야기 해 봐야 겠지만...)

1년 2개월 동안(실제 쓴 기간은 그렇지 않지만... 여하튼...) 쓴 책이고,
개발자들이 재미없는 테스트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쓴 책이다.
물론 고수분들은 이책을 살 필요 없다.
다 아는 내용일 것이기 때문에...

페이지 수가 400 페이지가 넘어서,
여러 고민을 하다가,
부록의 일 부분을 전자 문서(아마도 PDF)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어느정도 페이지가 넘어가면, 출판사 손익 분기점이 높아져서,
책값이 올라가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단다.
책값이 올라가면, 많은 독자들이 볼 기회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부록을 별도로 빼기로 결정했다.
책 내에는 별책 부록이라고 표시될 것이다.

책 제목이 긴 이유는 출판사의 정책 때문이다.
(내가 긴 제목을 좋아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낚기 위한 것도 아니다.
분명 이책 보고도 낚였다는 사람이 있겠지 ? - -)



그리고

미리 이야기하지만,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다루는 항목이 너무 많기 때문에,
깊이가 얕다고 실망하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사고 나서 낚였다고 "파닥 파닥"거리지 마시고,
본인이 알고자 하는 내용에 부합되는지 미리 확인하고 사시기 바란다.
일 예를 들어 JUnit 에 대해서만 다뤄도 JUnit in action과 같이 책 한권의 분량이고,
FitNess도 그렇고, CI 도 마찬가지다.
테스트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이 어떻게 되고,
어떤 툴들이 있구나 라는 정도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서 쓴 글이지,
바이블을 맹글기 위해서 쓴 글이 아니다.(바이블은 나중에 시간 나면...)



목차는 다음과 같은데,
실제 출간되는 책과 상이할 수도 있다.


A. 테스트 기본
1.테스트 전문가란 사람들이 항상 이야기하는 기본 내용들
- 테스트의 단계는 어떻게 되나?
- 기능적 테스트와 비 기능적 테스트는 또 뭐야 ?
- V-Model. 많이 들어는 봤는데 그게 뭐야 ?

2.또 재미 없는 테스트 이야기
- 정적 테스트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일반적인 리뷰 프로세스를 알아보자.
- 동적으로 하는 테스트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 까만 상자 테스트와 하얀상자 테스트의 의미
- 회귀 테스트와 확정 테스트는 왜하는 거지?
- 테스트 케이스와 테스트 스윗의 차이는 뭘까 ?

3.테스트 그냥 하면 되지 뭘 분석해?
- 테스트 입력값 분석하기
- 입력값이 복잡할 때 제대로 분석하자.
- 상태가 바뀔때는 이렇게 한다.

B.단위 테스트 쉽게 해보기
1.JUnit. 이름은 많이 들어 봤는데
- xUnit 이란 ?
- JUnit 다운로드 및 설치하기
- 먼저 JUnit 3.x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 JUnit 4.x는 뭐가 다른데?
- Stub만 있는게 아니었구나
- Mockito의 간단한 사용법
- Mockito는 이렇게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TDD가 뭐야 ?
- TDD가 뭘까?
- 그럼 도대체 왜 TDD를 해야 하는겨?
- 말하는 만큼 TDD는 적용하기 쉬울까?
- 근데 도대체 리펙토링은 뭔데 ?

3.웹 UI도 자동화 테스트가 가능하구나~~~
- 웹 UI 테스트 툴도 있구나.
- Selenium 이 뭐지?
- Selenium IDE 사용법을 알아보자.
- Selenium IDE 를 이용하여 간단한 사이트의 스크립트를 작성 해보자.
- 이번에는 약간 복잡한 사이트를 테스트 해보자.
- Selenium Remote Control 사용법도 알아보자.

4.웹 URL 요청을 자동화 해서 테스트 해보자.
- HttpUnit 이란?
- HttpUnit은 어떻게 동작하나?
- 아주 간단한 사이트를 HttpUnit으로 테스트해 보자.
- 우리가 테스트하려는 사이트를 HttpUnit로 요청해보자.
- 자동 로그인 테스트를 해보자.
- JUnitPerf 라는 것도 있단다.

C.정적인 테스트하기
1.이것도 테스트구나
- 리뷰란 ?
- 그렇다면 개발자가 할 수 있는 리뷰는?
- 코드 리뷰를 자동으로 해주는 착한 툴들

2.정적 테스트 툴 살펴보기
- 정적 테스트 툴을 이클립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 Find Bugs에서 제공하는 결과 확인하기
- PMD에서 제공하는 결과 확인하기
- PMD 리포트 작성하기
- Find Bugs UI는 정말 사용하기 쉽다.
- PMD 규칙 관리하기
- 나만의 PMD와 Find Bugs 규칙 추가하는 방법 링크

D.통합 테스트도 쉽게 해보기
1.통합 테스트도 자동화 할수 있어 ?
- Continuous Integration
- 통합 빌드의 수행 절차
- 통합 빌드의 부품들
- 통합 빌스시 유의 사항들
- 그럼 통합 빌드 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까?
2.허드슨에 대해서 알아보자.
- 허드슨에 대해서
- 첫 빌드 프로젝트 만들어 보기
- 효과적으로 허드슨을 사용하기 위한 환경 확장하기
- 본격적인 빌드 작업 수행하기

E.성능 테스트는 이렇게
1.성능 테스트가 뭐 하는 거야 ?
- 성능 테스트를 왜 하는거야?
- Transaction 에도 종류가 있다고?
- TPS 라는게 도대체 뭐야?
- 응답 시간은 이렇게 나눌 수 있다.
- 응답시간이 젤 중요한거 아니야 ?
- TPS와 응답시간의 관계는 있을까?
2.성능 테스트 한번 해 볼까 ?
- 성능 테스트의 종류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 성능 테스트에서의 시간은 이렇게 구분한다.
- 어떤 게 동시 사용자야 ? - 성능 테스트 대상 식별하기
- 스크립트란 ? - 성능 테스트시에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

3.JMeter 가 도대체 뭐야
- 무료 성능 테스트 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JMeter 테스트 준비 Step - 1 스크립트 레코딩하기 Part-1
- JMeter 테스트 준비 Step - 1 스크립트 레코딩하기 Part-2
- JMeter 테스트 준비 Step - 1 스크립트 레코딩하기 Part-3
- JMeter 테스트 준비 Step - 2 결과 검증하기
- JMeter 테스트 준비 Step - 3 데이터 준비하기
- JMeter로 성능 테스트를 수행해보자.
- 성능 테스트를 할 때 모니터링 해야 하는 것들

4.결과는 어떻게 분석하라고 ???
- 응답시간 분석 및 정리하기
- TPS 분석 및 정리하기
- CPU 사용량 분석 및 정리하기
- 보고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기본 내용들은 ?

F.보안 테스트도 어려운 것만이 아니네
1. 보안이 그렇게 중요한가?
- 보안이라고 하면 도대체 어떤걸 이야기 하는 거야?
-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체크 리스트 Top 10
- 보안 테스트 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 보안 테스트의 기초만 알아보자.
- 보안 테스트란?
- 보안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암호화에 대한 지식은 필수다.
- Burp Suite를 이용한 요청 데이터 변환하기
- WebGoat를 이용한 보안 테스트하기

G.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는 테스트는 이런 것이 있구나
1. 시스템의 오픈 여부를 결정하는 출하검사와 인수 테스트
- 경험에 의한 테스트 방법들
- 출하검사란?
- 결함율과 출하검사 유의사항
- 그렇다면 인수 테스트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2. 인수 테스트를 위한 FIT과 FitNesse.
-FitNesse가 뭐 하는 거야 ?
-FitNesse 설치하기
-먼저 FitNesse에 적응해보자.
-첫 테스트를 수행해보자.
-FitNesse 화면을 묶어서 Suite로 테스트하자.
-FitNesse의 기본 Fixture들을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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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필 작업의 마지막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다.


마지막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한가지 퀴즈…

“책 한권이 나오기 전에 필자(저자)는 책을 몇 번이나 읽어볼까?”

그 답은 아래 내용에...

- 출판사로 글을 넘겨서 출판될 때까지

출판사로 글을 넘겼다고, 집필 작업이 끝나는 건 아니다.

물론 필자의 경우 출판사로 넘기기 전에 적어도 3번 이상 전체를 읽어 보면서,
문맥이 이상하거나, 오타를 수정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그리고,

아무리 여러분들이 워드에 이쁘게 작업해서 넘겼다고 하더라도,
모두 text로 변환해서 글들을 교정한 다음에 이미지와 여러 틀에 맞추어 편집작업을 한다.

교정하는 과정에서 오타나 소스를 이상하게 나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두 세번 정도 필자가 확인작업을 수행한다.

그 다음엔 index에 넣어야 할 단어들을 표시하기 위해서 한번 더 읽는다.

그리고, 조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또 한번 읽는다.

그러니까 3+3+1+1 = 8 번.. 적어도 8번 읽고, 출판사 담당자 및 교정 담당자도 몇 번씩 읽어보기 때문에, 10번 이상 읽혀진 후 출간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게 보는데도, 오타가 없을 수는 없다.
(그리고, 몇번씩 읽어 본다고 하더라고, 저자에게 리뷰하라고 주는 시간이 많지는 않다.
보통 금요일 저녁에 받아서 일요일 저녁에 주고… 저녁에 받아서 다음날 아침에 주고… 뭐 그런 식이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들어가는 삽화는 필자가 그려달라고 원고 중간중간에 표시할 수도 있고, 기획자가 알아서 그림을 추가할 수도 있다.

모든 작업이 끝나면 인쇄에 들어가는데, 인쇄 들어가면 더 이상 수정은 못한다고 한다. (2쇄 나올 때까지 오타 찍힌 책들을 팔 수밖에 없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출판사 업무이기 때문에, 내가 그리 잘 알지는 못한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출판사 직원들에게 물어보시길…


- 판과 쇄에 대하여

나도 책을 쓰기 전까지는 정확하게 잘 몰랐지만, 책이 나올때 판과 쇄라는게 있다.

보통 2nd edition, 2판으로 제목에 붙어서 책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제목과 내용이 많이 보완 및 upgrade되어 나오는 경우가 “판”이다.

이와는 다르게, 처음에 보통 1,000~3,000부 정도의 IT책을 찍는데, 그 찍는 단위가 쇄이다. 만약 1,000부 정도씩 찍어서 11쇄로 찍혀 있는 책을 샀다면, 그 책은 10,000 부 이상 팔린 책이라는 의미가 된다. (만약 저자의 인세가 몇 %인지 안다면, 저자가 얼마나 벌었는 지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보통 쇄를 추가하는 경우는 200부 정도 남았을 때 추가한단다.(최초 부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참고로 내 Blog2Book 자바 튜닝 책은 출간된지 1년 반정도 된 지금 아직 2쇄라는 …
(그래도 약 7개월만에 1쇄가 다 나갔다는…)


- 증정 준비

상황에 따라, 출판사에 따라, 번역을 하거나 집필을 하면 저자에게 본인이 작업한 책을 몇권 무료로 준다.

그 내용은 계약서에도 써 있다.

번역을 하거나 감수를 할때에는 몇권 안준다. 5~10권…

집필의 경우는 약 20권정도…

그래서, 필자의 경우는 Google Docs excel에 증정 대상자 목록을 집필 시작하면서 부터 관리한다.

특히 책을 쓰는데 도움이 되었거나, 업무에 도움을 많이 주신 분들에게는 보지는 않더라도, 한권 드리면 다들 좋아 하신다. ㅋㅋ

그런데, 갑자기 책을 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대표이사 라던지, 높은 분들에게…

그렇기 때문에 증정리스트는 3~5권정도 여유분을 가져야만 한다.


- 홍보 하기

기본적으로 홍보는 출판사에서 알아서 한다.

좋은 기획자를 만나면, 홍보도 알아서 잘 해준다. 그래서 필자의 Blog2Book 자바 튜닝 책도, 기획자가 많이 도와 줘서 마소에 인터뷰도 올려주고, 이벤트도 기획해 주었다.

저자도 그냥 있기 보다는 본인 블로그나 기타 매체에 홍보하는 것도 좋다.

필자의 경우는 (지금 회사도 작진 않지만) 전에 큰 회사에 있어서, 사내 홍보팀에 홍보를 부탁하니 회사에서 한달에 한번씩 발간하는 사보 한페이지의 1/8도 되지 않는 부분에 할애를 해 주었다.그 쪽에 잘아는 사람이 있긴 했지만,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넘어갔다.(- -) 조금만 힘좀 쓰면, 매일 아침에 하는 사내 방송에 내 보내는 것도 많은 홍보가 될 것이다.

그리고, 팀이나, 커뮤니티에서 발간하는 뉴스레터가 있다면, 그 뉴스레터에 책에 대한 소개를 올리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참고로 올해 11월에 출간될 예정인 Blog2Book Test 책은 내가 받을 집필료를 할애하여 구매하신 몇 몇 분들에게 좋은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기대하기 바란다.
그리 큰 선물은 아니지만, 그리 작은 선물도 아니다. ㅋㅋ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 그 선물은 뭔지 지금 공개하진 않겠다.)


- 마음의 준비

이 연재의 마지막으로 마음의 준비에 대해서 당부 드리고 싶다.

물론 여러분들이 책을 쓴다면, 그 부수에 따라 달라지지만, 책에 대한 리뷰가 여러 곳에 등록된다. 그 중 인터넷 서점에 올라오는 글들은 유심히 보게 된다.  나도 그 리뷰 보고 책을 사기 때문에…
그리고, 그 글들은 올라가면 끝이다. 저자가 지울 수도 없다. - -;

그냥 내 책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추가로, 책이 나온 후부터 Google, Naver, Yahoo 등에서 책 제목으로 자주 검색해 보면 많은 리뷰를 볼 수 있다. 별별 다양한 의견들을 볼 수 있다.

그러한 의견들을 보면, 나의 책에 대해서 안티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뭐 탁월한 천재도 아니고, 완벽한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특히 IT하는 분들)은 똑똑한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많은 오류들을 찾아 내고,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글들을 블로그에 올린다.

그분들이 알지 모르겠지만, 나는 구글, 네이버, 야후에서 검색된 내 책에 대한 모든 리뷰를 거의 다 읽었다. (아마도…)

하지만, 나는 일일이 대꾸를 하지는 않는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기 때문에...

안티한 사람들이 많더라도, 책이 많이 팔렸으니, 안티한 분들의 수도 그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아닌가? )

그런데, 몇몇 오류를 갖고 그 책의 모든 내용이 신뢰할 수 없다고 매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글들이나 말을 들으면 며칠간 기분이 안 좋은데, 어쩔 수 없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 수 밖에…

그래서 필자가 이 절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책이 나오기 전에 사람들의 다양성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는 것이다. 책에 대한 안티한 글들에 일일이 답할 필요도 없고, 열받아 할 필요는 없다. 여러분만 손해다.
(그래서 이번 책에는 누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포함하였다. 제발 좀 누가 읽어야 하는 책인지 확인해 보고 사서 보시면 고맙겠다.)




지금까지 짧으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긴 "How to write a book" 연재를 마치고자 한다.
분명 도움이 되실 분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집과 출근버스에서 정리한 내용들이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한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다.

책의 내용이 저자의 의도와 100% 맞는 독자도 있고,
1%도 맞지 않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바이블을 원하는 독자가 입문자를 위한 책을 읽을 경우 그러한 만족도는 많이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고, 그 책을 "쓰레기"나 "수박 겉핥기"로 매도하지는 말아 주기 바란다.

책을 쓰는 것은 저자의 이름을 걸고 하는 작업이다.

여러분들이 아무생각 없이 읽을 수도 있는 책의 한 챕터(장)를 쓰기 위해서는 적어도 2주, 많으면 한달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

그 책을 읽고 나서 리뷰를 쓸 때에는 한시간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블로그나 인터넷 서점에 책 리뷰를 올릴 때에는 저자의 노력을 조금이라고 생각해 주고 써 주었으면 한다.

그래야, 그 저자의 다음 책들을 기다리는 독자를 위해서 여기 저기서 열심히 책을 쓰고 있는 저자, 번역자,그리고 출판사 담당자들에게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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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두번 Tomcat 5.5와 6성능 비교를 해 본 결과
동일한 Application을 수행할 때 Tomcat 6에는 성능 문제가 존재한다.
아직 정확한 성능 저하의 원인을 밝히진 못했지만,
TPS 상으로 적어도 10~20% 정도 저하된다.

어느정도 Tomcat 6의 성능이 안정화 될 때까지는 쓰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아래 링크를 활용하면, 어떻게 Tomcat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http://www.solutionhacker.com/?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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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차 이야기 하지만, 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한 것이다.



출판사마다 작업의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집필자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다.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그리고, 순서대로 읽어주기 바란다.

 

번역이든, 집필이든,교육 교재든 출판사나 해당 회사와 계약이 되었다면
본격적으로 집필을 시작하자.

1. 집필의 순서

필자의 경우는 목차에서 자신 있는 부분을 먼저 작성한다.
(그래야 진도가 팍팍 나가는 느낌이 난다. )

그 다음엔, 좀 자신 없고, 매우 자신 없는 부분 순으로 작성한다.

만약 매우 자신 없는 부분부터 작성하면, 처음부터 질려서 포기하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책을 쓰면서, 이렇게 쓰면 되나? 하고 본인에 대한 걱정이 생기면,
출판사 담당자에게 그때까지 쓴 부분을 보내주면서 괜찮은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집필 환경

번역할 때와 집필할 때의 환경은 틀리다.
번역은 PC가 있을때, 5분이나 10분만 있어도, 한줄 한줄 번역하면 되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게 하면 앞뒤가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해도 된다. ㅋㅋ

필자가 추천하는 환경은 적어도 30분 정도의 시간이 있을때 집필하는 것이 좋으며,
집필하기 위한 환경을 구축해 놓은 PC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필자는 넷북과 Mac을 준비했다. 어떻게 보면 책 쓴다는 핑계로 산 걸 수도 있다. ㅎㅎ)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PC만 해도,
- 회사 PC
- 집에 있는 와이프 인터넷 서핑용
- Mac
- Net Book

이렇게 4대다. 그래서, 이 PC 저 PC에 자료들이 혼재되어 있으면,
썼던 글을 덮어 쓸 수도 있고,
지울 수도 있고,
여러 안습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회사 PC 및 인터넷 서핑용에서는 절대 집필 작업을 안하고,
Mac과 Net Book은 잠자기와 최대 절전모드를
최대한 활용하여, PC를 딱 열면 앞서한 작업을 연속해서 할 수가 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집필 준비 작업만 적어도 5분 걸린다.

워드 띄우고, 이클립스 띄우고, 참고했던 문서나, 자료들 띄우고, …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의 간섭이 없는 그런 곳에서 작업하기를 권장한다.

글 쓰다가, 누가 말 시키거나 커피 먹자고 해서 집필이 끊기면, 나중에 다시 이어서 집필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게 도대체 뭔 말이지? 하면서…)

 

3. 출처 밝히기

저작권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출처를 꼭 명시해야만 한다.

때에 따라서는 저자의 동의를 얻어야 할 수도 있다.

필자가 Blog2Book 자바 튜닝 책을 집필한 당시에,
참조한 이미지에 대해서 Sun 에 괜찮은지 문의를 했다.

그때 Sun의 답은 황당했다.

“지금까지 이런 문의는 처음이라서…본사에 문의하겠습니다.”

한 3주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시 문의하고, 출판사의 의견을 들어보니,
이미지는 다시 그리면 저작권에 위배가 안 된단다. (지금 저작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출처 밝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나중에 넣으려고 하면, 절대 못 넣는다.

 

4. 가끔은 쉬기

집필하는 작업은 개학이 1주일 정도 남아있는 초등학생의 기분과 비슷하다.
(물론 초등학교때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필자의 경우…)

뭔가 하긴 해야 하는데,
책 쓰는 것 보다 이것을 더 하고 싶은데,
주말에도 책을 쓰긴 써야 하는데, PC 앞에만 앉으면 뭔가 딴짓만 하게 되고,

등등 스트레스가 적지는 않다.

프라모델을 만들거나, RC등을 조립하거나, 사진 찍으러 다니는 그런 일과
집필은 정 반대의 기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씩 쉬어 주어야 한다. 한달에 주말 내내 PC앞에 앉지 않고, 여행을 간다거나,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거나 하는 것이 정신 건강상 좋다.

그렇다고 집필하는 작업이 스트레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이 완성되어 나왔을 때, 저자에 내 이름이 박혀 있을 때의 기쁨은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
(물론 와이프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가 더 기뻤다. ㅋㅋ)

 

5. 이미지는 BMP로 저장하기

왜 그런지 모르것지만, 모든 출판사가 이미지를 BMP를 달라고 한다.

되도록이면 이미지는 BMP로 저장해 놓기를 권장한다. (나중에 일괄로 변환해도 되긴 하지만, 만약 화면을 캡쳐하여 저장할 일이 있을때에는 BMP로 저장하는게 좋다.)

그리고, 순서를 맞추어서 01.aa.bmp와 같은 형식으로 숫자를 넣어 놓는 것이 좋다.

 

6. 목차 Update 하기

분명 최초 계획했던 목차에서 실제 목차는 바뀌게 되어 있다.

그래서 반드시, 목차가 추가되거나 삭제되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update해야만 한다.

필자의 경우는 여러대의 PC에서 작업을 했기 때문에, Google Docs의 Word와 엑셀을 이용해서 목차를 관리했다.

그리고, 집필한 문서들이나 소스, 이미지들은 Google sites를 이용하여 저장했다. (반드시 비공개 사이트로 만들어야 한다. ㅋㅋ)

 

여하튼 계약 했으면, 열심히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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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한 것이다.



출판사마다 작업의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집필자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다.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그리고, 순서대로 읽어주기 바란다.

 


그럼 세번째...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집필을 하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목차"를 만드는 것이다.
다른 것이 우선 아니냐고?

아니다.

먼저 목차를 만들어야 한다.
물론 목차를 만들기 전에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무엇에 대해서 책을 쓸 지에 "주제"를 선정하고, 자료를 모으는 작업은 선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작업은 책을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본인이 하는 작업을 정리 할 때 필요한 작업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집필 시작은 목차를 만드는 작업이라는 것이다.

목차는 뭐 상세 목차까지 적어주면 되겠지만, 그럴 필요는 없이 그냥
대분류 목차로 적어도 15~20개 정도 적어 두면 된다.
(되도록이면 엑셀로)
만약 처음 집필하는 분이시라면, 상세 목차도 적어두면 좋을 것이다.

목차가 이쁘게 잘 선정 되었다면, 그 다음에는 출판사에 Contact 하는 것이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나 친구, 친구의 친구가 출판사와 아는 사람이거나,
-친구중 저자가 있을 경우에는
그 아는 사람 통해서 Contact하는게 좋다.

만약 지인이 없어도 그냥 출판사에 Contact 해도 뭐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다.

메일로 연락해도 되고, 전화로 해도 되고, 만나도 된다.
아마도 여러분이 제시한 주제, 목차, 구성이 마음에 든다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할 것이다.

참고로 Blog2Book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책의 경우에는
A모 출판사에서 두명의 리뷰어에게 목차 리뷰를 받은 후 빠꾸를 먹었다.
(이런책은 아무도 필요 없다는 어떤 리뷰어의 리뷰와 함께...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어 말씀드리지만, 다른 한분은 목차가 괜찮다고 하셨지만,
책의 주제를 다른방향(Advanced Java ? 뭐 그런 방향...)으로 바꾸어 보라는 의견을 주셨다.)

하지만 운 좋게도, 그 빠꾸를 먹은날 한빛미디어에 책을 서너권 집필한 저자와 만났는데,
그분이 직접 출판사와 연결 시켜 주셨다.
그때 그 지인이 이야기한 중요한 이야기는
"책을 쓰려고 할때,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책이 아니면 쓰지 않는 것이 나아요.
이책임(그땐 직급이 책임(과장)이었다.)님은 튜닝 책을 쓰려고 한거지 다른 책을 쓰려고 한게 아니잖아요..."
라는 말이다. 그 말에 용기를 얻고 한빛 담당자분과 만나서, 목차를 약간 수정하고 집필하기로 했다.
안 그랬으면, 아마도 그 책은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여러분들이 직접 쓰고 싶은 책이 있다면, 출판사 하나에서 빠꾸 먹었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출판사나 이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1000부도 팔릴 것 같지 않은
그런 책을 내지는 않는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들도 사지 않을 그런 책은, 다른 사람도 안산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번에 테스트 책을 썼지만, 원래는 테스트 책을 쓸 생각도 없었다.
그냥 Rex Black 아저씨 책 중 기본이 되는 몇권중 한권을 번역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4개 출판사에서 그러한 번역서는 시장성이 없다는 이유로 빠꾸 먹었다. - -;
그 4개 출판사와 Contact하는 중에 심심해서 적어 놓은 것이 이번에 나올 Blog2Book Test책의 목차다.

그것도 그냥 책 쓸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목차만 만들어 놓고 한번 정리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출판사 담당자에게 그냥 함 보라고 보여 줬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그 담당자가 윗분에게 보여드리고, 그분이 한번 진행해 보라는 지시가 떨어져서리...)

여하튼,
출판사에서 OK하면,
책을 누가 보고, 누가 사고,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소개서를 쓰고,
샘플챕터 하나 써서 내라고 한다.(아무리 목차가 좋아도 글이 맘에 안들면 안되니까...)
그리고 나서 마음에 들 경우,
계약금 받고 (보통 신사임당 10장에서 세금 좀 띄고) 계약서를 쓴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유의할 점은,
"뭐 그럴 필요 있나? 다 쓰고 나서 가져가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샘플 챕터를 제출하는 이유는 필자의 어떤 점들을 고쳐야 할지를 확인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그렇게 다듬고, 나머지 부분을 작성하는 것과
모두 작성해 놓고 문체나 책의 방식을 수정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뭐 "난 상관 없어~~" 라는 분들은 그냥 다 써놓고 출판사를 만나도 된다.)

다음에는 본격적인 집필을 하기 위한 또 다른 준비작업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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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한 것이다.



출판사마다 작업의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집필자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다.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그리고, 순서대로 읽어주기 바란다.

 

두번째 이야기로, 제목에 있는 자료 모으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제목대로 자료만 잘 모으면 두번째 이야기에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끝난다.
(본인이 자료를 잘 모은다고 생각하면 이 글은 안 읽어도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료를 잘 모으는 것일까?

구글링만 잘하면 자료를 잘 모은다고 할 수 있을까?

꼭 그런것 만은 아니다.

필자가  Blog2Book 자바 튜닝 책을 쓰려고 마음 먹은 것은 출판되기 3년전 이었다.
그냥 말 그대로, 마음만 먹고,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Sun, IBM, HP등 IT 관련 회사의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만약에 튜닝과 관련 있는 내용이라면,
그리고, 내가 경험한 내용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으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료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리하고, 분류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만약 집에 양말을 보관하는 곳이 두군데 이상이라면, 한곳의 양말이 떨어지면, 두번째 장소를 확인하고,
거기에도 없으면 세번째 장소를 찾아보게 될 것이다. 그 때 발생하는 시간 낭비는 급한 출근 및 등교시간에 적지 않은 시간이다.

여러분들이 모으는 자료도 마찬가지다.

뭐 ~~~ 메일 오면 바탕화면에 대충 저장하고, 
나중에 잘 찾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진 분도 있을 것이고,

뭐 ~~~ 자바라는 글자만 들어가 있으면,
한 폴더에 다 모아서 저장해 놓는 분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Mac을 쓴다면, 검색기능이 워낙 좋아서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긴 하지만…)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꼭 책을 쓰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프로젝트를 하거나,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료를 정리하고, 세부적으로 분류하는 습관을 가지면,
나중에 문서를 찾고, 참조할 때 매우 편리할 것이다.

예를 들어 자바도 각각의 패키지로 분류할 수 있고,
신기술도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지금과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 이렇게 분류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능력이다.

다음 글에서 설명하겠지만,
나중에는 이렇게 분류해 놓은 것에 순서만 붙이면,
그게 바로 목차가 된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모아놓은 자료는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
필자가 쓴 책에 있는 내용에 딴지 거시는 분들도 많지만,(뭐 그 말들이 틀렸다는 건 아니고…)
여러분들이 모아 놓은 자료를 100% 신뢰해서는 안된다.
직접 눈으로 확인한 이후에 책에 넣어야만 한다.

 

보통 책을 집필할 당시에는 하루에 많으면 A4기준 5~10페이지를 쓰는 날도 있지만(그림 및 이미지가 많을 때에는 ㅋㅋ)
하루에 3장 정도 쓰는게 일반적인 속도다.(하루에 책쓰는데 아침과 저녁에 각 한시간씩 두시간 투자할 경우…)

그런데, 한 부분에서 필자도 잘 모르고, 막히는 경우에는 해당 부분의 글을 쓰기 위해서 3주가 소요될 수도 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네번째 이야기인 집필하기에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많은 자료를 모았다고 생각되더라도,  
책을 집필할 때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래도 일단 모아라…

 

여러분들이 글을 모으고, 정리해 놓기 시작했다면 다음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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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au-aixperformancetuning/index.html

아침에 메일온걸 확인하다가, 고급 성능 조정의 개념이라는 글이 있어 이렇게 링크를 건다.

그런데, 상세한 가이드라기 보다는 개략적인 가이드라서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분들이 봐야하는 그런 문서인듯...

추가로 메일을 보니, 에릭 감마 아저씨가 한국에 오는듯... 근데 무슨 QnA가 한시간이여???
안구라 선배가 가면 많은걸 물어볼텐데... ㅋㅋ

Jazz라는 제품 설명하러 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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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할 시스템의 UI를 개발하시는 분이 익숙한 프레임웍을 쓰신다고 해서,
원하시는대로 하라고 말씀드리니, Webwork에 iBatis를 사용하신단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Webwork는 2007년 이후로 update가 안되고 있다.

여하튼, 정확히 어떤건지 확인해 보려고 찾던중,
어떤분께서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링크가 있어서 여기에 걸어둔다.(여하튼 대단한 분들 많다.)
http://utumdol.springnote.com/pages/1628432

이런거 필요 엄따, 영어로 봐도 된다는 분은 아래 링크로...
http://www.opensymphony.com/webwork/wikidocs/Getting%20Start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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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work > Webwork' 카테고리의 다른 글

[Webwork] Webwork 가이드(튜토리얼, 설명서) 링크  (0) 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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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nsor.sourceforge.net/

형이 어떻게 알고 알려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알려준 프로파일링 툴인 젠서(이렇게 읽으면 되나?)

관련 문서들을 대충 읽어 봤는데,
하나의 메소드당 30 마이크로 초 정도 잡아먹는단다.
그럼 그게 30번 불리면 1ms 정도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30000 번 정도의 메소드 호출이 있으면,
1초의 시간을 잡아 먹을듯...

근데 원격 기능이 없는듯 해서 약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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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evelopers.sun.com/learning/javaoneonline/j1online.jsp?track=javase&yr=2009

Java One 2009 자료들이 떴다.
이 자료들을 보려면 SDN 계정이 있어야만 한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이 계정은 무료다. ^^)

지난 몇년간 성능테스트만 하고,
튜닝 업무는 주가 아닌 부 작업이 되었을 때 자료들을 보는 것과
지금 튜닝 업무가 주요 작업인 지금 자료들을 보는 것은 천지차이다.

역시 어떤 자료던지,
자기한테 필요가 있어야만 처다보게 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거~~~.

그나 저나 팀장님이 도움이 될꺼 같냐고 물어봤을때,
강력하게 이야기할 걸 그랬다.

내년엔 경기도 좋아지고,
팀도 계속 남아있고,
Java One 2010도 꼭 해서,
한번 참석해보고 싶당...
(회삿돈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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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GC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근에 나온 기술에는 G1이라는 것이 있다.
최근에 나온 JDK 6.0 update 14에는 early access 로 G1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G1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java start option에
-XX:+UnlockExperimentalVMOptions -XX:+UseG1GC
라고 명시해 주면 된다.

추가로 G1을 사용할 때 GC로 인한 최대 대기시간을 지정하기 위한
-XX:MaxGCPauseMillis=<X>
옵션을 추가할 수 있으며,
-XX:GCPauseIntervalMillis=<X>
옵션을 통해서 GC 대기 사이의 간격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옵션은 Goal 이다. Promise나 guarantee 가 아니라는 것이다.
(목표일 뿐이고, 이건 약속이나 보장한다는 것이 아닐 뿐이고~~)

G1이 다른 GC와 다른 것은 GC를 담당하는 New와 Old의 장벽이 사라졌다는 것~~~
자세한건 아래 링크의 비됴나 문서를 함 보시길~~~

Sun Tech Days 2008-2009 자료 보기
http://developers.sun.com/learning/javaoneonline/j1sessn.jsp?sessn=TS-5419&yr=2008&track=jav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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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를 구매하고, 읽어주신, 그리고, 읽고 계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책을 쓴 저자가 책을 읽는 여러분이 정확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책이 나온지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 이렇게 글을 씁니다.(이렇게 갑자기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가장 아래에 적어 놓았습니다.)

먼저 제 책에 있는 몇몇 오류에 대해서는 손권남씨께서 자신의 블로그 http://kwon37xi.egloos.com/3733755 에서 잘 설명해 두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보기에도 완전한 문제라고 생각된 부분에 대해서는 2쇄 발행시 많이 수정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은 역시 Collection관련 부분입니다.
물론 테스트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선 100% 인정합니다.
(http://agbird.egloos.com/4800620 에 있는 내용을 잘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각각의  Map, Set, List, Queue 등은 자신의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책에 왜 Collection에 대해서 썼을까요?
잘못된 지식을 주기 위해서?
제 책에 안티하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잘못된 테스트 방법을 알리기 위해서 ?
모두 아닙니다.

사실 Collection은 일반 웹 프로그래밍을 할 때 성능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들이 Batch 프로그램이나, WAS 등을 개발한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책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테스트 케이스는 적어도 만번 이상 반복 수행을 한 내용입니다.
일반 웹에서는 그렇게 많은 회수의 데이터 검색 및 처리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몇만건의 데이터 처리를 하게 된다면 고객을 반드시 설득시키시기 바랍니다. 그건 Web이 아니라, Web의 껍데기를 하고 있는 C/S프로그램입니다.

책을 쓰면서 여러 자료를 수집하면서, 웹 상에서 어떤 Collection이 가장 빠르냐에 대한 논쟁이 일어난 부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한 논쟁은 웹 개발시에는 그리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쓴 부분 입니다.
그렇게 Collection의 성능이 걱정되신다면 구글 Collection을 쓰세요. 

다시 한번 책에 잘못된 지식을 전달한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왜 갑자기 이런글을 썼을까요?
이번주 화요일에 사내에서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자바 성능과 관련된 부분이 있어 관심있게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전에 컨퍼런스 자료를 검토하던중, 제 책이 잘못되어 있다고 되어 있는 부분을 발견하여
발표자에게 컨퍼런스 전에 메일을 드렸지만, 
메일을 보지 못하고 컨퍼런스를 진행하시더군요. - -;

그 발표자 분과는 컨퍼런스 후에 메일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발표자와 다른 어떤 분이 Collection 부분 때문에 엄청 심하게 싸웠고,
그러한 문제 때문에 책에 대한 문제점을 세미나에서 다루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쓴 책 때문에 다툼까지 발생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추후에라도 제가 잘못 쓴 부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다투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완벽하지도, 똑똑하지도 않은 사람이지만,
성능에 때문에 고생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쓰게된 책입니다. 조금더 성능에 대한 정확하고 심오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Effective Java를 반드시 읽어 보세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깊이가 낮다. 일부분의 오류 때문에 잘못된 책, 믿지 못할 책이라는 평가를 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그래서 최근에는 검색을 잘 안해보고 있습니다. ^^:

지금은 "개발자도 쉽게 배우는 테스트와 테스트 툴 이야기(가제)"라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 책도 저번 책과 마찬가지로, 테스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급 개발자와 간단히 참조하기를 위한 중급 개발자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TDD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나 CI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다루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그러한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왜 해야하는지, 테스트라는 말만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책의 서문에도 써 놓았지만(나중에 출판사에서 그 내용을 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고급 개발자라고 생각하시는 그런 분들은 절대 제가 쓰고 있는 책을 사지 마세요.
그런 분들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보시면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적어도 하나는 있겠지만...)

지금 쓰고 있는 책을 탈고하고, 출판을 한 이후에는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튜닝, 그 두번째 이야기"를 쓸 예정입니다.(목차는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그 책은 성능에 대해서 깊게 쓸 예정이므로, 첫번째 이야기에 실망하신 분들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두번째 책도 실망하시는 분들은 제가 어쩔 수 없죠. - -; 
단, 출판사와 계약 안하고 90% 완료한 상태에서 계약할 예정입니다. ^^;
(빠르면 내년 10월쯤 나올 것 같습니다. )

넋두리가 심했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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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제 블로그의 다른 글을 찾아보시거나,
"자바 성능을 결정 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를 참조하시길...

자바의 메모리 구조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 Code Cache: contains memory used for compilation and storage of native code
  • Eden Space: pool from which memory is initially allocated for most objects
  • Survivor Space: pool containing objects that have survived Eden space garbage collection
  • Tenured Gen: pool containing long-lived objects
  • Perm Gen: contains reflective data of the JVM itself, including class and memory objects
  • Perm Gen [shared-ro]: read-only reflective data
  • Perm Gen [shared-rw]: read-write reflective data

    아래는 GC를 어떻게 튜닝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는 사이트 링크다.
    http://java-monitor.com/forum/showthread.php?t=30

    이것도 귀찮은 분을 위해서 더 간단한 튜닝 정보
    http://developer.amd.com/documentation/articles/pages/4EasyWaystodoJavaGarbageCollectionTuning.aspx

    완벽한 GC의 방식과 처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 링크에 있는 PDF 파일을 참조하는 것도 좋다.
    http://www.cecmg.de/doc/tagung_2007/agenda07/24-mai/2b3-peter-johnson/index.html


    한글로 된 설명을 보고자 하신다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자바 성능을 결정 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를 참조하시길...
    지금 생각해보면 이 책에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약하게 적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 한다.
    다음책에선 자세히 적어놔야지...

    추가로 Java 6 GC 튜닝 방법에 대한 Sun의 자료는 아래와 같다.
    http://java.sun.com/javase/technologies/hotspot/gc/gc_tuning_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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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 힙 덤프 분석기는 jhat등 여러가지 툴이 있지만,
    최근에 발견한 Eclipse Memory Analyzer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http://www.eclipse.org/mat/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해제하고, 이클립스만 수행하면 된다.
    단, 기본 자바 VM을 사용할 때 발생한 HPROF 덤프 파일의 확장자는 반드시 hprof 여야만 읽을 수 있다.

    작성된 힙 덤프 파일을 이 프로그램에서 읽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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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가 정상적으로 수행되었다면, 관리자 콘솔에 들어가야 한다.
    웹과 커맨드라인 접근의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웹으로 들어가보자.

    웹 콘솔에 들어가는 방법은 다음의 URL로 들어가면 된다.
    http://localhost:4848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면 id/pw를 묻는다.(이거 찾느라 좀 시간이 걸렸음)
    만약 Glassfish를 서버에 설치했다면,
    localhost 대신 서버 IP를 입력해야 한다.

    admin 콘솔의 설치시 id/pw는 admin/adminadmin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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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ode.google.com/intl/ko/appengine/

    Google에서 제공하는 Application Engine의 자바버전 Beta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아직까지는 무료버젼으로 제공되며,
    - 500MB의 공간
    - 월 500만 Page View
    가 무료다.

    Windows, Mac, Linux에서 개발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며,
    Eclipse에서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plug-in 도 제공된다.

    아쉬운점은 시작하기 가이드를 한글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번씩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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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iBATIS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많이 있다.
    예전 회사에서도 이런 경우가 발생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iBATIS를 사용하면 WAS의 CPU 사용량이 어느 정도 이상 증가하지 않고,
    TPS도 증가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최근에도 이런 문제를 확인했는데,
    그 이유는 iBATIS의 com.ibatis.common.beans.ClassInfo 클래스에 있었다.
    뭐 내가 잡은건 아니고 내 옆자리에 있는 박박사님께서 ^^;

    만약 쿼리들이 느린 경우에는 이런 문제가 야기 되지 않겠지만,
    쿼리들이 엄청 빠를 경우 WAS에 병목이 생긴다. 아래의 링크를 보자.
    https://issues.apache.org/jira/browse/IBATIS-508?page=com.atlassian.jira.plugin.system.issuetabpanels:comment-tabpanel&focusedCommentId=12683961

    이중으로 Lock을 잡은 것이 문제였으며,
    우연찮게도, 미쿡 애들도 비슷한 시기에 문제를 확인한 것 같다.
    http://www.kaigrabfelder.de/en/2009/05/01/concurrency_vs_synchronization.html

    가장 좋은 해법은 ConcurrentHashMap 을 사용하는 것이다.

    해당 버젼이 release (2.3.5)되면 성능을 위해서 update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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